이지아, 47세 맞아?..‘군살無’ 잘록 허리 뽐낸 청순 여신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5.06 20: 16

배우 이지아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6일 이지아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하얀색 스커트에 크롭티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그는 식당에 앉아 브이를 하는 등 귀여운 일상을 더했다.

무엇보다 이지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함께 늘씬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2024년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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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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