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치는 구본혁, 이재원 글러브 바닥에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06 21: 01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임찬규,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공격을 마치고 LG 이재원이 구본혁에게 글러브를 건네 받고있다. 2026.05.06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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