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32kg 감량하고 바프 선언..."30kg 더 빼고 비키니 입을 것" ('풍자테레비') [핫피플]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5.07 07: 47

방송인 풍자가 32kg 감량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공개했다.
7일 오후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32kg기념 소곱창 치팅데이 | NEW 프로필 촬영현장’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새 프로필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과 헤어를 받던 풍자는 "진짜 살 더 열심히 빼가지고 다음엔 바프 찍자”라고 깜짝 선언을 던졌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현장 스태프들이 고요한 침묵을 지키자, 풍자는 “아무도 반응을 안 한다”라고 핏대를 세워 웃음을 안겼다.

풍자는 “아니 내가 오늘 아침에 카메라에다가 그 얘기를 했거든. 바디프로필인 줄 알고 들어오셨겠지만 그냥 프로필입니다. 어림없어요. 어림없어”라고 덧붙이며, 이번 촬영은 바디프로필이 아닌 일반 프로필임을 강조했다.
이어 풍자는 “여기서 내가 봤을 땐 30kg 더 빼야 해. 그래야지 비키니를 입고 수영복을 입지. 더 빼서 바프 촬영장 같이 가요”라고 말하며, 추가로 30kg을 더 감량해 당당히 수영복 자태를 뽐내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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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풍자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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