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팬심 고백..“‘구기동 프렌즈’ 장도연 나와서 출연 결심” (‘라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5.06 22: 5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최다니엘이 장도연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범규(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출연했다.

이날 김국진은 “최근에 동거 시작하고 설렘이 폭발했다고?”라고 물었다. 최다니엘은 “최근에 ‘구기동 프렌즈’라고 도연이랑 같이 살고 있다. 사실 제가 출연했던 이유 중에 하나는 도연이가 나와서다”라고 밝혔다.
최다니엘은 “제가 도연이랑 세찬이랑 나온 코너 진짜 좋아했다. ‘네가 여자로 보여’인가 그걸 너무 좋아했다. IPTV로 결제해서 봤다”라며 팬심을 고백했다.
또 “제가 사실 연예인 친구가 별로 없었는데 거기서 도연이도 만나고, 이다희, 장근석, 경수진, 안재현 다 친구가 돼서 그게 너무 좋았다”라면서도 “근데 같이 있으면 너무 즐거운데 따로 연락하기에는 어색하고 애매하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김구라는 “프로그램으로 만난 사람들은 진짜 친구 못한다”라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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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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