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임신 후 15kg이 쪘다.
남보라는 지난 6일 “33주 6일”이라며 체중계에 올라간 사진을 공개했다. 체중은 59.3kg이었다.
남보라는 임신 전 45kg이었는데 임신 후 15kg이 불어나 60kg 가까이 되는 몸무게를 기록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최근 자연주의 출산을 선택했다고 밝혔으며,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사진으로 태교를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남보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