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강렬한 아우라와 파격적인 비주얼로 돌아온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퀸테센스(QUINTESSENCE)’의 새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태양은 개성 있고 파격적인 비주얼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태양만의 유니크한 영상미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공격적인 비트가 더해져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푸른 색감과 모노 톤의 티저 사진 역시 시선을 사로잡기헤 충분한 존재감이 돋보였다.


태양은 앞서 지난 4일에 공개한 컴백 사진에서도 신선한 충격과 독보적인 개성, 카리스마가 담긴 모습을 보여줘 신보에 대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더블랙레이블은 태양의 신보 ‘퀸테센스’에 대해 “충돌과 탄생, 변화와 흐름 속에서도 끄떡없는 태양만의 본질 그리고 정수를 보여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한 바 있다.

태양의 정규 4집 ‘퀸테센스’는 지난 2017년 8월 발매한 ‘화이트 나이트(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다. 태양은 빅뱅의 데뷔 20주년을 맞아 지드래곤, 대성과 월드 투어를 앞두고 있어 솔로 컴백에도 기대가 커지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