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스피어(USPEER)가 6인조로 재정비, 1년 만에 컴백한다.
7일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스피어는 오는 6월 컴백을 확정했다.
관계자는 “오랜만에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과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여원의 탈퇴로 6명으로 재정비된 유스피어가 새로운 각오와 의지로 펼쳐갈 여정에 응원을 당부했다.

데뷔와 동시에 ‘완성형 신인’으로 주목 받은 유스피어의 컴백은 지난해 6월 첫 싱글 앨범 'SPEED ZONE'(스피드 존) 발매 후 약 1년 만이다. 소이, 서유, 시안, 다온, 로아, 채나 6인 체제로의 팀 재정비, 올해 초 소속사 이전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라는 점 등의 의미가 있다.
최근 홍콩 지상파 채널 ViuTV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백일 걸그룹(百日女團)’에 출연하고,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서 10주 연속 ‘최고의 루키’(여) 1위 자리를 수성하는 등 공백기에도 꽉 찬 활동을 보인 유스피어의 신보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높인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