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골퍼 목소리 통했다...캘러웨이 ‘퀀텀 맥스 패스트 로즈 골드’ 드라이버 출시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26.05.07 10: 08

 여성 골퍼들의 목소리가 캘러웨이 드라이버에 통했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7일, 여성 골퍼들의 취향을 고려한 ‘퀀텀 맥스 패스트 로즈 골드’ 드라이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이름 그대로 ‘퀀텀 맥스 패스트(QUANTUM MAX FAST)’ 드라이버에 로즈 골드를 입힌 스페셜 에디션이다. 
맥스 패스트(MAX FAST)는 캘러웨이 드라이버 라인업에서 초경량 설계를 기반으로 편안한 스윙과 빠른 헤드 스피드를 구현하도록 개발된 모델이다. 스윙 스피드가 빠르지 않은 골퍼나 가벼운 스윙을 선호하는 골퍼들을 고려했다.

또한 퀀텀 드라이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캘러웨이의 혁신적인 트라이-포스(Tri-Force) 페이스 구조를 갖추고 있다. 티타늄, 폴리 메시, 카본 등 3가지 소재를 결합해 페이스 반발력을 극대화했으며, 빠른 볼 스피드를 통해 향상된 비거리를 실현한다. 페이스 설계는 캘러웨이의 차세대 Ai 최적화 기술이 투입됐다. 
헤드에는 360° 카본 섀시가 적용됐다. 기존 대비 더 가볍고 강한 구조로 설계돼 무게 배분 효율을 극대화하고, 향상된 관용성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시각적으로는 로즈 골드가 가장 먼저 들어온다. 
헤드에 은은한 메탈릭 로즈 골드 컬러를 심어 빛의 각도에 따라 깊이감 있는 광택을 연출한다. 샤프트와 그립에도 로즈 골드 컬러를 넣어 헤드부터 그립까지 일관된 컬러 아이덴티티를 보여준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퀀텀 맥스 패스트 로즈 골드 드라이버는 기존 맥스 패스트의 초경량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여성 골퍼들의 취향을 반영한 스페셜 에디션”이라며 “편안한 스윙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골퍼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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