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얼굴·키 복붙 수준…현역 승무원 누나, 얼마나 닮았길래 [Oh!쎈 이슈]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07 11: 29

배우 변우석의 누나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변우석의 친누나라는 여성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여성은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일하는 모습으로, 변우석과 다를 바 없는 이목구비와 늘씬한 키를 자랑했다. 특히 웃는 모습에서 변우석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2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쎈느에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포토 행사가 열렸다.이날 참석한 브랜드 앰버서더 변우석은 자연스럽고 감각적인 여름 러닝 룩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변우석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4.29 / jpnews@osen.co.kr

앞서 변우석은 자신의 누나가 과거 모델 활동을 하다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취업해 현재도 근무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변우석과 누나의 나이 차이는 5살이며, 키는 173cm으로 알려졌다. 변우석의 키는 190cm로 알려져있다.
한편 변우석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으로 열연 중이다. 변우석이 직진 로맨스부터 순애보까지, 다층적인 멜로 감정선을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설렘과 여운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21세기 대군부인’은 최고 시청률 11.2%(8회,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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