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라이즈 쇼타로, 해외 스케줄 중 발목 부상..“무대 오르지만 안무 NO” [전문]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5.07 16: 46

그룹 라이즈 멤버 쇼타로가 발목 부상을 당했다.
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지를 통해 “쇼타로는 최근 해외 스케줄 현장에서 퍼포먼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SM 측은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발목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 반깁스를 착용하고 주기적으로 통원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1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그룹 라이즈 정규 1집 ‘ODYSSEY’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라이즈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이번 앨범은 독자적 장르 ‘이모셔널 팝’을 담은 10개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이 공개된다.라이즈 쇼타로가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5.05.19 /sunday@osen.co.kr

이어 “이로 인해 쇼타로는 예정된 스케줄(5월 8일 인천대학교 축제, 10일 일본 케이스타일 파티, 14일 서강대학교·숭실대학교 축제)에 참여해 무대에 서지만 안무는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SM 측은 “일상 생활은 가능하나 과격한 춤은 자제하고 안정을 취하라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쇼타로와 논의한 후 내린 결정으로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라이즈 멤버 쇼타로의 부상 및 스케줄 관련 안내 말씀드립니다.
쇼타로는 최근 해외 스케줄 현장에서 퍼포먼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후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발목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 반깁스를 착용하고 주기적으로 통원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입니다.
이로 인해 쇼타로는 예정된 스케줄(5월 8일 인천대학교 축제, 10일 일본 케이스타일 파티, 14일 서강대학교·숭실대학교 축제)에 참여해 무대에 서지만 안무는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일상 생활은 가능하나 과격한 춤은 자제하고 안정을 취하라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쇼타로와 논의한 후 내린 결정으로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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