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결혼 5년 차 유튜버 입지 세웠다···백화점에서 팬 속출('내사랑 류이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07 19: 3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사랑 류이서'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쇼핑 중 팬들을 만났다.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5시간 쇼핑 달리면서 2세 준비도 야무지게 하는 류이서♥전진 부부’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류이서는 다양한 매장을 다니면서 색깔과 디자인 그리고 옷감에 대해서 상세하게 소개하면서 역시나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뽐냈다. 이런 류이서를 알아본 사람이 나타났다. 류이서는 “감사합니다”라며 쑥스러워했고, 전진은 “우와, 구독자 분들이 인사를 해 주셨다. 정말 감사하다”라며 웃었다.
또 전진의 티셔츠를 사러 갔을 때 한 직원은 류이서에게 "팬이다"라며 음료수를 선물했다. 류이서는 “블루베리 요거트 좋아하는데, 정말 감사하다”라며 부끄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