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2세 계획 깜짝 발표 "결혼 생각 有‥아이 셋 낳고 싶어" ('육아인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07 21: 3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이 자녀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tvN STORY ‘육아인턴’에는 안정환의 육아 지원군으로 오마이걸 효정이 출연한 가운데 결혼과 자녀 계획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육아인턴' 방송

이날 안정환은 효정과 함께 짱구 형제 육아를 이어갔다. 앞서 끊임없는 에너자이저 모드로 안정환도 지치게 했던 짱구 형제는 효정의 등장에 고분고분해진 모습으로 안정환에게 배신감을 안겼다. 
첫째는 효정 앞에서 혀짧은 애교를 대화를 시도, 안정환은 "혀가 너무 짧다", "저렇게 말하지 않았었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육아인턴' 방송
이후 효정은 안정환에게 "결혼 하니 어떠세요?"라고 질문, 안정환은 "결혼 생각 있구나"라고 호응했다. 효정은 "30대 중반이 되니까 아무래도 생각이 든다"고 긍정했다.
안정환은 "아이 생각도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효정은 "조카가 있다. 너무 예쁘다. 아이도 낳고 싶다. 셋 낳고 싶다"고 대답해 기대감을 모았다. 
육아가 끝나갈 때 안정환은 효정에게 "여전히 아이 셋 낳고 싶으냐"고 물었다. 효정은 "생각만큼 안 되더라"며 "둘로 줄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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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육아인턴'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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