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子 라이즈 앤톤 첫 정산 선물 공개 "명품 가방·시계"('옥문아들')[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07 21: 4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가수 윤상이 아들 라이즈 앤톤의 첫 정산 선물을 자랑했다.
7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가수 윤상의 아들 라이즈 앤톤 이야기가 나왔다. 윤상의 뒤를 이어 엄마 심혜진의 미모까지 닮은 앤톤은 데뷔 전부터 유명했다. 윤상은 어릴 때 낯을 가리던 아들이 음악에 진심이란 걸 알게 되자 이를 허락하게 됐다고 전했다.

윤상은 “데뷔하리라는 보장이 없어서 반대했다. 미국에서도 기러기 생활을 한 이유가, 제가 어릴 때 해외 유학을 하고 싶었던 꿈이 있었다. 30대 때 가긴 했지만, 아들들에게는 좋은 기회를 주고 싶었다. 그런데 앤톤이 갑자기 고등학생 때 한국에 오겠다고 하니 머리채를 잡았다”라며 나름의 고충을 전했다.
라이즈 데뷔가 결정되자 윤상은 누구보다 기뻐했다. 주우재는 "첫 정산 받고 큰 선물을 했다는데"라며 물었다. 윤상은 “통장을 안 보여준다. 첫 정산 받을 때 딱 성인이 됐다”라면서 “저는 시계를 선물을 받았고, 엄마한테는 명품 가방을 선물해주더라”라며 쑥스럽다는 듯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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