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진이한이 썸녀 정이주의 생일을 챙기지 않았다고 후회했다.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 8화에서는 진이한이 썸녀 정이주의 과거 생일을 챙기지 않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진이한은 친한 형인 홍석천을 만나 "그런 일이 있었다. 그 친구 생일이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하지 하다가 (축하 없이) 그냥 넘어갔다"고 털어놓아 관심을 모았다. 홍석천은 진이한이 20년 전 대학로 활동 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형이라고.

이를 들은 홍석천은 "꽃이라도 줘야 했는데. (정이주가) 되게 서운했겠다"라고 아쉬워했다. 이에 진이한은 "(정이주의) 생일이 만나고 초반이었어서 애매했다"고 털어놓았다.
MC들은 진이한과 홍석천의 대화를 지켜보다 "그래도 생일 축하는 할 수 있잖나"라며 "이벤트를 놓친 건 아쉽긴 하다"고 말해 진이한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홍석천은 진이한에게 선물 코칭에 나섰다. 홍석천은 "반지는 여자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 연애 초창기에 선물하는 건 부담스러울 수 있다"며 "팔찌나 목걸이를 선물하라"고 조언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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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