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진, '13살 연하' 캐나다 소개팅녀에 차였다.."겪어본 사람은 알아" ('신랑수업2')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08 07: 4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이정진이 소개팅 결과를 공유했다.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 8화에서는 이정진이 씁쓸한 소개팅 결과를 공유했다. 이날 이정진의 연애 코치로 나선 송해나는 이정진의 앞선 소개팅을 언급했다.

'신랑수업2' 방송

송해나는"표신혜 씨와 연락을 하고 있냐"고 질문, 이정진은 조금 고민하다가 "연락 왔다. 당연히 온다"고 자신 있게 대답했다.
송해나는 "이 자신감 뭐냐"며 "어떤 대답을 들었냐"고 되물었다. 이에 이정진은 "만나서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신랑수업2' 방송
이정진은 이어 "급하다고 해서 뭐가 급하냐고 했더니 장기 해외 체류를 가신다더라"고 말했다. 송해나는 놀라며 "그럼 해외 나가신 거냐"고 물었다. 
이정진은 "가신다고 했는데 안 가신 거 같다. 알잖나. 느낌적으로 많이 겪어본 사람은 안다. 내가 볼 때는 한국에 있다"고 말해 씁쓸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정진은 '신랑수업2'를 통해 캐나다 출신 13살 연하 표신혜와 소개팅을 해 관심을 모았다. 이정진은 과거 전 연인의 국적이 브라질, 프랑스라고 밝히며 국제연애 경험이 있다고 전한 바 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신랑수업2' 방송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