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0기 영식의 단호함은 경리와 윤보미도 놀라게 만들었다.
6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5기 영자와의 데이트에서 문신, 담배, 인플루언서 계획 등 노골적인 질문을 던졌던 20기 영식이 사계 데이트 신청을 받아 25기 순자와 데이트에 나섰다.


전날 20기 영식은 이미 25기 순자에게 타이밍이 안 맞았다고 말했으나, 25기 순자는 나름대로 20기 영식에게 마음을 표현하려고 했다. 그래서 20기 영식은 한 번 더 언급했다. 윤보미는 “이렇게까지 확고할 줄 몰랐나 보다”라며 너무 놀라며 입을 가렸다.
25기 순자는 “이렇게 대화를 길게 안 해 봤다. 그래서 의미 없게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았다. 어떻게든 내 마음을 보이고 싶었다. 그래서 데이트를 신청했다”라면서 “부담 안 가지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20기 영식은 “부담 스위치 끌게요. 원래 안 갖고 있었을 거예요”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윤보미는 "침 나왔어"라며 다시 한 번 입을 가렸다. 경리는 “내 남자친구면 좋을 거 같다. 확실하다”, 윤보미는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냐, 아니냐에 따라 온도 차이가 다르다”라며 감탄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