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로맨스의 절댓값’ 가우수가 여의주에게 수학 점수를 못 받으면 소설을 폭로하겠다고 경고했다.
8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는 10회에서는 가우수(차학연 분)와 여의주(김향기 분)가 카페에서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의주는 몰래 가우수와 그의 여사친 나들이를 보던 중 하이든 선생님을 마주했다. 하이든은 여의주에게 아는 척 하다 가우수와 나들이를 향해 “어떤 사이냐”고 궁금해했다.
친구라는 말에 하이든은 “주말에 단둘이 카페에 있는데 99% 썸 아닌가”라고 의심했다. 이에 가우수는 “일어날까”라며 자리를 피했다.

따라나선 여의주는 가우수를 향해 나들이에 대해 물었다. 가우수가 “하고 싶은 말이 뭐야”라고 받아치자 여의주는 “아니 저렇게 멋있는 분 남자친구는 어떤 분일까 싶어서요”라고 떠봤다.
그러자 가우수는 “그게 왜 궁금하냐. 이번 시험에서 수학 점수 50점 못 넘으면 진로 상담에서 부모님께 니 소설 이야기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당황한 여의주는 “쌤 아니죠? 안되는데”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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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맨스의 절댓값’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