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200 세이브 축하받는 김재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8 21: 41

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목지훈이, 방문팀 삼성은 장찬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이 통산 200 세이브를 달성하고 동료들의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6.05.0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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