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슬대상 참석하는 유리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08 22: 41

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여덟 번째 호흡을 맞추는 3명의 MC 신동엽·수지·박보검이 올해도 시상식 진행을 맡았다. 영화 부문에선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와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가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고, 방송 부문에서도 여러 쟁쟁한 후보들이 수상 여부를 두고 각축을 벌인다.
배우 유리아가 입장하고 있다. 2026.05.0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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