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백지영이 쌀국수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9일 채널 ‘백지영’에는 ‘백지영이 한 입 먹고 눈 돌아가 하루 세 번 찾아간 호찌민 찐 쌀국수 맛집’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백지영은 콘서트를 마치고 호찌민의 한 식당을 찾았다. 백지영은 쌀국수의 면을 보며 “이 면 맛있는 면이야”라며, 많이 먹게 될 것을 직감했다. 백지영은 쉴 새 없이 먹다가 사레가 들리기도. 백지영은 사레가 들린 와중에도 “너무 맛있어”라고 감탄했다.
백지영은 쌀국수를 모두 먹은 후 “주방장 얼굴 좀 보고 싶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백지영은 인생 쌀국수를 만났다며 행복해했다.
백지영은 세 끼 연속으로 같은 식당을 찾았으며 처음 먹는 것처럼 식사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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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백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