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0회 끝내기 만루 위기 넘긴 우규민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09 21: 12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KT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0회말을 마친 KT 우규민이 기뻐하고 있다. 2026.05.09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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