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지우는 한승혁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10 16: 52

1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전체 1순위 신인 박준현, KT는 배제성이 선발로 나섰다.
8회말 2사 1,3루에서 KT 한승혁이 키움 양현종을 삼진 처리하고 있다. 2026.05.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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