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물세안 직후 민낯 고백 "다크 심하네요"…여배우도 피할 수 없는 '육아 피로' ('승아로운')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5.11 10: 31

배우 윤승아가 화장기 없는 완벽한 민낯을 공개하며 육아맘들의 현실적인 공감을 자아냈다.
1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피크닉 같이 가요! 건강김밥 레시피!(닭갈비 김밥&낫또 김밥)’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물 세안을 마친 윤승아는 얼굴을 닦아내며 자신만의 피부 관리 노하우를 전수했다. 윤승아는 “2~3일 간격으로 각질 케어를 하고 있다”라고 설명하며, 평소 기초 관리에 얼마나 공을 들이는지 밝혔다. 특히 세안 직후임에도 불구하고 매끈한 피부 결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이어지는 스킨케어 단계에서 윤승아는 거울 속 자신의 피부 상태를 꼼꼼히 체크했다. 윤승아는 만족스러운 듯 “광이 장난 아니죠?”라고 물으면서도, 곧이어 찾아올 ‘육아 타임’을 언급했다.
윤승아는 “원이를 잠깐 보고 좀 이따가 팩을 붙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아들을 돌보러 가야 하는 바쁜 일정을 전했다. 이어 손가락으로 눈가를 가리키며 “오늘 하루가 피곤해서 다크가 정말 심하네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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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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