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윤하정이 10월 결혼을 앞두고 피앙세와 애정행각을 뽐냈다.
윤하정은 최근 개인 SNS에 "도쿄타워만 보이면 호다닥 사진 찍는 나"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하정이 남자친구와 함께 일본 도쿄 여행을 즐기는 순간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특히 윤하정은 남자친구와 찍은 투샷 사진까지 공개했다. 사진 속 윤하정은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남자친구와 뽀뽀하듯 입술을 내밀고 볼을 부풀려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윤하정은 최근 오는 10월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 그는 OSEN과의 인터뷰에서 남자친구에 대해 지인 소개로 만난 1000일 정도 만났으며 딸처럼 다 챙겨주는 다정함에 반해 결혼을 결심헀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윤하정은 남자친구에 대해 "피부과 원장님이 예랑(예비신랑)이 보고 배우 주지훈 닮았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윤하정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3'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은 모델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