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어즈가 성공적인 데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YUHZ(유어즈, 효·보현·하루토·준성·재일·카이·연태·세찬)는 지난 7일 첫 번째 싱글 앨범 ‘Orange Record(오렌지 레코드)’를 발매했다. 이후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Rush Rush(러쉬 러쉬)’로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Rush Rush’는 서툴러도 망설임 없이 직진하겠다는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유어즈의 청량한 보컬과 랩, 솔직하고 과감한 에너지로 글로벌 K팝 팬들의 마음을 정조준했다.


각종 음악 방송에서 유어즈는 패기 넘치는 군무로 무대를 장악했다. 두 팔을 번갈아 들어올리며 힘껏 직진하는 동작부터 뚝딱거림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안무까지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한 여덟 멤버는 순정 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상큼한 표정 연기로 눈을 뗄 수 없는 중독성을 자아냈다. 유어즈는 산뜻한 비주얼과 청량한 케미스트리로 새로운 ‘5세대 청량 맛집’의 탄생을 알렸다.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청량 맛집’ 타이틀을 거머쥔 유어즈는 단순한 아이돌 그룹을 넘어, 이들만의 독창적인 ‘오렌지 서사’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멤버 전원이 퍼포먼스 구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신인답지 않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