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현아, 임신설까지 나왔던 몸매…다이어트 성공했나 ‘날렵해진 턱선’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12 08: 06

가수 현아가 날씬해진 듯한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지난 11일 아무런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현아는 핑크색 머리를 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최근에 통통했던 볼살은 없어지고 날렵해진 턱선이 눈길을 끈다. 

앞서 현아는 불어난 체중으로 임신설에 휩싸였던 바 있다. 그는 지난해 10월 “현아야 많이 X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다이어트해 보자. 원래 뼈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는 글로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그는 “50kg에서 앞자리를 바꾸는 게 힘들다. 그동안 얼마나 먹었던 거니 김현아”라고 ‘셀프 자책’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현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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