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100억 건물주이지만 주식은 실패했다고 털어놓았다.
장성규는 12일 “ㅅ을 꺼냈지만 센스있는 동생이라 박제 아름다운 마무리다 우리 모두의 인생이 우상향이길”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지인과 나눈 대화를 캡처해 공개했다. 지인은 “형 삼성전자 지금이야?”라고 물었다. 이에 장성규는 “8만원에 사서 6만원에 팔았다. 삼전에 ‘ㅅ’도 꺼내지 마렴”이라고 말했다.

지인은 “성규형. 형의 주가는 항상 우상향일거야. 응원해”이라고 응원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초등학교 동창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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