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전지현·구교환, 완전체 무대인사 뜬다..피켓팅 예고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5.12 13: 53

'군체'의 전지현부터 구교환까지 완전체 배우들이 무대인사에 뜬다.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제공배급 ㈜쇼박스, 제작 와우포인트 (WOWPOINT)·스마일게이트, 공동제작 미드나잇스튜디오)가 개봉 2주차 주말인 5월 30일(토) 무대인사 진행을 확정했다. 
개봉일과 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영화 '군체'가 오는 30일(토) 2주차 무대인사까지 확정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간다. 

앞선 무대인사 예매를 놓친 관객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군체'의 주역들이 뜨거운 관객들의 반응 속 다시 한번 뭉칠 예정이다. 
 
무대인사에는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함께해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이들은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을 시작으로 메가박스 목동, 씨네큐 신도림, CGV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하며, '군체'를 향한 관객들의 열기만큼 뜨거운 팬서비스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미 국내 개봉 전부터 해외에서 큰 관심을 받는 중이다. 벌써 해외 124개국에 선판매된 것.
또한 '군체'는 5월 21일(목) 한국 개봉을 시작으로 순차적인 글로벌 개봉에 돌입한다. 5월 22일 대만과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5월 27일 프랑스, 싱가포르, 필리핀, 6월 11일 호주와 뉴질랜드, 8월 28일 북미 개봉을 통해 해외 관객과 만난다. 여기에 2027년에는 일본 개봉까지 예정돼 있어 향후 행보고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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