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8연승에 성공하며 LG 트윈스를 끌어내리고 2위로 올라섰다.
삼성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맞대결에서 9-1로 승리했다. 삼성은 이날 승리로 22승 1무 14패, LG는 22승 15패가 됐다. 삼성이 LG를 0.5경기 차이로 제치고 3위에서 2위가 됐다.
경기종료 후 삼성 박진만 감독이 5타점 기록한 전병우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12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