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이 먼저 플러팅” 배성재 주장에 넉살 일침 “모솔에 뚱뚱한데 말도 안 돼”(동상이몽2)[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13 05: 3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성재가 김다영이 플러팅을 했다고 주장했다.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신혼 일상이 그려졌다.

배성재, 김다영의 집에 넉살과 이말년이 찾아왔다. 이들을 처음 소개받는다는 김다영은 “비밀 연애를 하기도 했고, 배텐 식구들은 유독 하이에나 같다고. 저를 걱정해서 (소개를 안 시켜주더라)”라고 설명했다.
김다영은 손님들을 위해 손수 집들이 한상을 준비했다. 정성이 가득 담긴 메뉴에 손님들은 감탄했다. 음식을 맛없게 먹기로 유명한 이말년은 밥그릇까지 싹싹 긁으며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다. 이말년은 “몸무게가 최고 신기록이다. 동글동글해졌다. 84kg이다”라고 말했다.
넉살은 두 사람 중 누가 먼저 대시했는지 물었다. 김다영은 “누가 먼저 했겠냐”라고 물었고 넉살은 당연히 배성재가 먼저 대시했을 것이라며 “(김다영이 먼저 했다기엔) 모솔에 뚱뚱한데 말도 안 되지”라고 공격했다.
배성재는 김다영이 적극적으로 플러팅을 했다며 “세 번째 만남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더라. 나는 다이어트 중이라 안 먹었다. (김다영이) 먹던 숟가락으로 나한테 주더라”라고 말했다. 김다영은 “저만 먹으라 하길래 ‘드실래요?’ 한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지예은은 “언니가 플러팅을 한 것이다. 이건 사귀자는 것이다”라고 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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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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