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3년만 완전체 월드투어 컴백..솔라X문별 '강렬 카리스마' 장착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5.13 08: 32

그룹 마마무가 3년 만에 완전체 월드투어를 발표하고 완전체 시너지를 예고했다.
마마무는 지난 1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먼저 공개된 멤버는 솔라와 문별이었다. 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치명적이면서도 시크한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며 마마무의 월드투어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높였다.

앞서 마마무는 지난 1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월드투어 서울 공연 포스터를 공개하고 일정을 알렸다. 이들은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의 서울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알비더블유(RBW) 측은 “이번 월드투어의 타이틀인 ‘4WARD’는 멤버들을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의 합성어로, 마마무가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여정을 의미한다”라고 밝혔다.
마마무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가오숑, 마카오, 싱가포르, 마닐라,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홍콩 등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seon@osen.co.kr
[사진]알비더블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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