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kg 감량' 천상지희 다나, 3년째 무소식…린아·선데이·스테파니만 뭉친 '21주년'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13 14: 34

그룹 천상지희의 데뷔 21주년을 맞아 멤버들이 뭉친 가운데 다나는 모습읇 보이지 않아 아쉬움을 자아냈다.
13일 스테파니는 자신의 SNS에 “우리의 21주년”이라며 린아, 선데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천상지희 데뷔 21주년을 맞아 린아, 선데이와 뭉쳤다. 이들이 함께한 천상지희는 2005년 5월 1일 데뷔,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주목을 받았다.

스테파니 SNS

스테파니 SNS
린아, 스테파니, 선데이가 뭉친 가운데 다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 아쉬음을 자아낸다. 2001년 1집 ‘First Album’으로 데뷔한 뒤 천상지희에 합류한 다나는 2019년 몸무게가 80kg에 육박했으나 2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3년 후인 2022년까지 감량한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으로 화제를 모았으니 이후 이렇다 할 근황이 전해지지 않고 있다.
린아, 스테파니, 선데이도 김재중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다나가 개인적으로 준비가 안 돼서 양해를 구했다. 아직 매스컵이나 여러분 앞에 서기 부끄럽다고 해서 멤버들도 이해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3년째 근황을 전하지 않고 있는 다나가 없는 가운데 데뷔 21주년을 위해 뭉친 린아, 스테파니, 선데이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언젠가는 다나도 함께하는 자리도 마련됐으면 하는 팬들의 바람도 이어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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