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캐치 곡 뺏겼다”던 최예나, 원조의 귀환 [O! SPORTS 숏폼]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3 18: 45

가수 최예나가 지난 4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최예나는 두산 유니폼을 입고 5회말 클리닝 타임에 응원 단상에 올라 자신의 곡 '캐치캐치'에 맞춰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5.1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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