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히카루,'시타는 내가'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3 19: 35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박정훈,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로 나섰다.
경기 전 걸그룹 케플러의 히카루가 시타 준비를 하고 있다. 2026.05.1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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