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한도 제한" 장영란, 파리에서 날벼락('A급 장영란')[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13 20: 2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A급 장영란' 프랑스 파리 나홀로 여행 2일 차를 맞이한 장영란이 카도 한도가 막혀 난항을 겪었다.
13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프랑스 점쟁이가 수정구슬로 본 장영란 가족의 충격적 미래?(나홀로 파리 2편)’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영란은 파리에서 사흘 차를 맞이했다. 심진화와 김원효도 파리 여행 중인 것을 알고 급히 만나기로 한 장영란은 오르세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을 돌고 난 후 심진화를 만나러 우버를 결제하고자 했다. 그러나 카드 한도가 뜨면서 우버를 부를 수 없었다. 나홀로 여행 콘셉트인 만큼 자기 혼자 해결해야 하는 것에 장영란은 “카드 한도가 안 된다. 우버 결제가 안 된다. 현금으로 낸다고 해도 왜?”라며 당황해했다. 결국 심진화가 루브르까지 오는 것으로 해결이 되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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