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염경엽 감독, '손주영 잘 막았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3 21: 33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홈팀 LG가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5-3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LG 염경엽 감독과 세이브를 거둔 손주영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1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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