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키움은 한화에 3-2로 승리하며 한화의 4연승 도전을 저지했다.
선발투수 박정훈은 5⅓이닝 3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시즌 2승을 수확했다. 데뷔 첫 선발승이다. 또한 투구수 101구를 기록하며 이전 기록(76구)을 크게 넘어서 개인 최다 투구수 신기록을 세웠다.

경기를 마치고 키움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13 /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