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다섯 아들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
서하얀은 지난 13일 “형제들 특징. 한 명 웃으면 한 명 울고 한 명 말 잘 들으면 한 명 말 안 듣고 한 명 괜찮으면 한 명이 아프다”라고 했다.
이와 함께 두 아들의 영상을 공개했는데, 한 아들은 웃고 있고 다른 아들은 울고 있는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당시 임창정은 전처 소생의 세 아들을 두고 있었으며, 서하얀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뒤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에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는 상황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서하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