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3세 미모 美쳤다…올데프 애니, 문서진과 걸그룹 데뷔가 시급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14 08: 09

올데이프로젝트 애니가 미국 명문 컬럼비아대학교 졸업을 앞둔 가운데 동생과 함께한 챌린지가 화제다.
최근 애니의 동생 문서진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올데이프로젝트 멤버이자 친언니이기도 한 애니와 함께 찍은 챌린지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문서진과 애니는 하늘색 컬럼비아대학교 졸업 가운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흰색 원피스 위로 졸업 가운을 입고 학사모를 들고 있는 두 사람은 걸그룹 못지 않은 호흡으로 챌린지를 완성했다.

틱톡 영상 캡처

틱톡 영상 캡처
앞서 애니는 컬럼비아대학교 졸업을 7일 앞두고 졸업 가운을 입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인 애니는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 중으로, 지난해 6월 24일 올데이프로젝트로 데뷔하면서 졸업을 앞두고 휴학한 바 있다.
올데이프로젝트 활동 공백기를 활용해 봄 학기를 소화하며 졸업을 하게 된 애니는 같은 대학교에 재학 중인 동생과 졸업의 기쁨을 나눴다. 애니의 동생 문서진은 채핀 스쿨 졸업 후 심리학 전공으로 컬럼비아 대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니는 수개월간 뉴욕에 머물며 학교 생활에 집중하면서도 학기 중간 예정된 해외 팬사인회 등 일부 스케줄을 병행하며 학업과 그룹 활동을 동시에 잡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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