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출연자 홍지연이 컨디션 난조를 고백하며 38kg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다.
홍지연은 13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꼬들이들 팝업 언제 출근할지 빨리 알려주려고 했는데 컨디션 보고 얼른 알려줄게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38.8kg’가 기록된 체중계 사진이 담겼다. 홍지연은 “꼬드리들 나 아파요”라고 전해 팬들의 우려를 안기기도 했다. 평소 마른 체형의 홍지연이었으나 건강이 염려되는 38kg의 체중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진 것.

더불어 홍지연은 꽃 사진과 함께 “동그라미 꽃과 함께 병문안 온 우진 씨”라며 김우진의 병문안 소식도 함께 전했다.
한편, 홍지연은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 김우진과 재회했고, 최종 커플이 된 뒤 재결합해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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