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가수로 돌아왔다.
박진영은 지난 13일 미니 2집 ‘Said & Done’을 발표하고 가수로 컴백했다. 이번 신보는 3년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으로, 한층 깊어진 박진영의 감성과 음악 세계가 담겨 있었다.
박진영은 미니 2집 ‘Said & Done’을 통해 90년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서블 팝부터 재지한 브라스 사운드의 알앤비, 몽환적인 드림팝까지 다양한 장르를 담아냈다.

또 밴드 데이식스 멤버 원필과 싱어송라이터 최유리, 프로듀서 구름과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박진영은 신보 발매와 함께 오는 15일 약 400명의 팬들과 함께 라이브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신곡 무대 공개는 물론, 앨범 작업 비하인드 등 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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