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성용, 주말부부 드디어 상봉…"딸도 아빠 껌딱지" 순기능 발견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14 09: 40

배우 한혜진과 기성용이 오랜만에 만난 가운데 주말 부부의 순기능을 체감했다.
한혜진은 14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만난 남편. 같이 두끼 먹고 다시 포항으로~”라며 남편 기성용과 오랜만에 만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혜진 SNS

한혜진 SNS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과 기성용은 주말부부로 오랜만에 만났다. 기성용이 FC서울에서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져 지내고 있는 가운데 주말부부가 된 두 사람은 오랜만에 만나 밥을 먹은 뒤 다시 헤어졌다.
한혜진은 “시온이도 ‘아빠 계속 내 옆에 있어’ 하면서 딱 붙어서 아빠 너무 좋아하고”라며 주말부부로서의 의외의 순기능을 체감했고, “남편 좋아하는 회전초밥 먹으러 갔는데 저는 초딩입맛이라 불닭새우 뭐 그런 걸로. 남편은 늘 너무 안타까워 해요”라고 전했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2013년 7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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