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이러다 30kg대 되겠네…결혼 2일전 몸무게 41kg ‘뼈말라’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14 09: 41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이틀 앞두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3일 “결혼식 전까지 청모(청첩장 모임) 너무 많아서 43~42kg 유지하다가 몸무게 내리는 거 조금 빡셀 것 같았는데 결혼식 2일 전 현재 몸무게 공개! 땅땅”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최준희가 쳬중계에서 몸무게를 재고 있는 모습. 몸무게가 41kg을 가리키고 있어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최준희는 체중감량으로 48kg까지 살을 뺐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보다 7kg 감량에 성공해 41kg이 됐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16일 서울 강남구 모처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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