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김민기, 안타까운 비보 전했다 “16년동안 너무 고마웠어”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14 10: 09

개그맨 부부 홍윤화, 김민기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홍윤화는 지난 13일 “망망아. 강아지별에 잘 도착했니? 16년동안 너무 고마웠어. 사랑해 망망아.진짜 사랑해”라며 반려견이 하늘나라로 갔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꼭 다시만나자 사랑해 김망망.섹시빵댕이.망원동호랭이 나의구구콘.복슬강아지”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홍윤화, 김민기는 하늘나라로 떠난 반려견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반려견을 향한 이들의 사랑이 느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홍윤화는 지난 2018년 개그맨 김민기와 결혼했다. /kangsj@osen.co.kr
[사진] 홍윤화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