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서연이 과부하를 호소했다.
진서연은 14일 자신의 SNS에 “억지로 일으켜서 운동하는 요즘, 정신을 과부하로 쓰니 이렇게 몸과 정신이 과부하가 온 적은 없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진서연은 “이번 작품 끝나면 절절히 아무것도 안 해야지.. 스스로에게 약속해! 제발 아무것도 하지마!”라며, “‘그의 어머니’ 4일 남았다”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한 짧은 영상에는 운동을 하기 위해 집 밖으로 나선 진서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진서연은 운동과 식단 등 평소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하기로 유명하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몸매를 드러낸 운동복 차림의 진서연은 애써 밝게 웃으면서 마음을 잡고 있었다. 정신, 체력적으로 힘든 중에도 최선을 다하는 진서연의 모습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진서연은 지난 달부터 연극 ‘그의 어머니’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진서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