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진♥' 이진아, 아기띠 하고 공연 준비하는 워킹맘.."엄마 되는 중"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5.14 15: 51

가수 이진아가 아기띠를 하고 ‘열일’하는 근황이 포착됐다. 아기를 안고 피아노 앞에 앉아서 공연 연습을 하는 ‘워킹맘’의 모습이었다.
이진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서재페 열심히 준비 중이에요. 23일에 수변 무대에서 만나요. 신난다/ 그렇게 어머니가 되는 중”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개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진아가 딸 루아를 안고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를 하면서 노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진아는 아기띠를 하고 루아를 안은 채 밴드 합주를 맞춰보면서 공연 연습을 하고 있다. 아기를 안고 있음에도 연주와 노래에 집중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 이진아의 딸은 엄마 품에 얌전히 안겨 있었다. 노래하는 엄마가 익숙한 듯 조용히 이진아의 노래를 감상하는 듯 보였다.
이진아는 연습 중 그런 딸이 사랑스러운 듯 눈을 맞추고 놀아주기도 했다. 딸을 보면서 행복하게 웃었고, 루아도 노래하는 엄마를 보며 사랑스럽게 웃다가 품을 파고들었다. 사랑스럽게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진아와 루아였다. 이진아는 워킹맘으로서 프로답게 상황에 대처하고 있었다.
이진아는 지난 2019년 피아니스트 신성진과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7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seon@osen.co.kr
[사진]이진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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