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며느리 "한강뷰 집, 재건축+리모델링 스스로 샀다···전원주 "('전원주인공')[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5.14 20: 0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전원주인공' 전원주 며느리가 자력으로 한강뷰 집을 구매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지난 12일 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전원주인공'에서는 '전원주 한강뷰 아들 집 최초 공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원주는 고관절 수술 후 건강하다는 모습을 온몸으로 뽐냈다. 전원주는 아들 집에서 제작진을 만났다. 아들 집은 전원주 집과 다르게 깔끔하며 한강뷰가 이색적인 집이었다.

제작진은 “전원주가 이런 부동산 팁을 주셨냐”라고 물었다. 전원주는 연예계 대표적인 주식 투자의 귀재였다. 전원주 며느리는 “저희 어머니는 돈은 잘 모으시지만, 이런 데는 잘 모른다”라면서 “저희가 22년 만에 처음 마련한 집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전원주 며느리는 “그 전에는 7번이나 전세 살면서 이사를 다녔다. 아이들이 크면서 우리 집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집을 샀는데, 재건축해서 리모델링해서 들어오게 됐다”라고 말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전원주인공, 전원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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