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등 운동 루틴+반전 공개 "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러닝" ('제이팍씨')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14 20: 1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박재범이 등 운동 루틴을 보여주었다. 
14일 유튜브 채널 '제이팍씨'에는 '박재범의 벗어재껴야 하는 축제 시즌이 왔다 (ft. 바짝 당겨보는 등 루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이팍씨' 영상

이날 박재범은 체육관을 찾아 등 운동 루틴을 직접 해보며 알려주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링 풀업을 10개 이상 해낸 박재범은 "평균 몇 개 정도 하는 게 잘하는 거야?"라고 코치에게 물었다.
코치는 "잘한다 하면 성인 남자 기준으로 10개만 하면 잘한다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대답, 제작진은 "박재범은 20개 이상 하던데"라고 물었다.
'제이팍씨' 영상
박재범은 "저는 꾸준히 해왔고 몸무게도 고등학생 때부터 거의 똑같으니까"라고 대답했다. 이후 제작진은 박재범에게 어떤 운동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박재범은 "러닝하는 걸 가장 좋아한다. 이건 보여주기 위해 그리고 근력 위해 한다"고 솔직하게 대답해 공감을 자아냈다. 
박재범은 "예전에는 2시간씩 운동했다. 개수도 많이 하고, 오래 하고. 지금은 이제 그런 열정도 없고, 시간이 없으니까 포기할 거 포기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정도로만 한다"고 밝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렇게 노력하니까 저 몸매를 유지하실 수 있네요 너무 멋지당", "시간 쪼개서 운동하던데 저렇게 유지하는게 정말 멋있네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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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이팍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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