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정철원, 병살을 못잡았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14 20: 38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NC는 토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정철원이 7회초 1사 1,3루 NC 다이노스 도태훈의 유격수 땅볼때 병살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1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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