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편승엽이 2살 연하의 아내와 4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힌다.
편승엽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15년 동안 비밀에 부쳤던 4혼 소식과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밝힌다.


편승엽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4혼 소식을 밝히진 않았다”라며 “이별할 때마다 다시는 사랑하지 말아야지 다짐했다”고 말해 4혼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편승엽에 따르면 우연한 인연으로 알게 된 아내가 일본에서 살ㅇ다가 오랜만에 귀국했을 때 연락이 닿아 그 인연으로 사랑이 싹텄다. 편승엽은 “알고보니 저 때문에 결혼을 안 했고 계속 혼자 살더라”며 2살 연하의 아내가 초혼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편승엽은 아내에 대한 애정을 비롯해 공백기 동안 다양한 사업을 펼쳤던 자신의 인생을 고백한다. 특히 광우병 사태로 인해 접을 수밖에 없었던 고깃집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elnino8919@osen.co.kr